뫼스바우어
 
 

3431
2004-12-07 22:07:00
김성백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지훈, 홍영준, 손배순 ...
이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다 잊고, 많이 먹고, 많이 마시세요.

그러나 내일은 다시 시작입니다.
이제 겨우 한 계단 올라왔을 뿐입니다.
학위 논문을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으리라 생각됩니다.
부디 그 느낌을 오래오래 간직하기 바랍니다.

선배의 고루한 이야기가 되지 않도록 이만 줄입니다.

끝으로, 배경에서 눈에 띄지는 않지만 열심으로 도와준 실험실 여러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다들 열씨미 지내는 것 같군여..

금준식
2004/12/21

   1월2일에요 [4]

엄영랑
2004/11/16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성백 
2004/12/07
 
    [re]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

 엄영랑 
2004/12/09
 
      [re]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명보라 
200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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