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스바우어
 
 

3431
2004-12-09 16:24:50
엄영랑
[re]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축해해요 후배님들
하나로에와서 밥사다라 졸르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논문발표를?
졸업은 하는 당사자가 제일 힘들고 보람있겟지요
모두 축하해요

성백선배는 참 자상하다
참 ㅋㅋ 성용이는 무지 바쁠텐데도 꾸준히 웹에는 들어오네~


>김지훈, 홍영준, 손배순 ...
>이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다 잊고, 많이 먹고, 많이 마시세요.
>
>그러나 내일은 다시 시작입니다.
>이제 겨우 한 계단 올라왔을 뿐입니다.
>학위 논문을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으리라 생각됩니다.
>부디 그 느낌을 오래오래 간직하기 바랍니다.
>
>선배의 고루한 이야기가 되지 않도록 이만 줄입니다.
>
>끝으로, 배경에서 눈에 띄지는 않지만 열심으로 도와준 실험실 여러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안성용 (2004-12-10 22:29:42)

j알면서 ㅋㅋㅋ
내가 후배들 안갈구면 누가 갈궈...
아침 7시면 나와있던 엄박사님. 애들은 그런걸 안믿을껄...ㅋㅋㅋ...
다들 자기가 잘난줄 알고 살아갈껄...ㅎㅎ...선배들도 힘들게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걸...국민대 출신이라는걸 이겨 볼라고 우짜던지 노력하고 있다는걸 알까...
모를꺼야. 알면 열라리 더 열심히 할텐데...더 뛰어난 후배들이 되도록...ㅋㅋㅋ
 


   다들 열씨미 지내는 것 같군여..

금준식
2004/12/21

   1월2일에요 [4]

엄영랑
2004/11/16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성백 
2004/12/07

    [re]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

 엄영랑 
2004/12/09
 
      [re]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명보라 
2004/12/14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