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스바우어
 
 

8261
2011-11-06 08:19:34
c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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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공항에서
11월4일 새벽4시에 기상하여 4시30분 김철성교수,김삼진교수,김진모방장,이인규,이용혜,임정태,권우준 7명은 8인승 HERTZ렌트카를 타고(전날 저녘 렌트할때 FPO를 거절하였기에 신용카드로 휘발유를 가득채움 ,ZIP코드는 136702로하였고 주유기가 자동으로 정지할때까지 넣음) 공항으로 갔습니다.김철성교수는 7시45분델타 항공을타고IAD공항으로 ,나머지는 6시50분 아메리칸에어라인으로 LA로 가기위해 렌트카를 반납하고 터미날 2 셔틀 버스를타고(항공기마다 셔틀이다름)가방하나다당 국내선은 25달러를 지불하였습니다.항공기가다르더라도 김삼진교수 경우 인천공항에서 짐을 찿도록하니 국내선이 바로 국제선과 연결 되어 피닉스에서 인천공항으로25불을 지불하지않고 직접 짐을부쳤습니다.
김철성교수는 KAL 모닝캄 카드를 제시하여 역시 25불을 지불하지않았습니다.탑승을 위해 2층으로 올라가서 항공사별로 따로 보안검사를 위해 서는 줄이다릅니다 말그대로 100미터 정도 줄이서있었습니다.아마 LA행은 시간여유가 거의부족하였을 것입니다.
나는 보안검색을 거의1시간만에끝마침 (미국 국내선은 여유있게 공항에가야함) 아침식사는 샌드위치를 사서 탑승객 모두가 대합실에서 먹는데 동참하였습니다. 비행기내에서 식사를 팔기때문입니다. 중간 기착지 신시네티에 도착하여 DC행 게이트를 28번(국내선전용)으로 안내받고 탑승하려는순간 좌석이없어 확인결과 IAD국제공항행은 22번 게이트로 2대의 비행기가 동시에 출발함을 알았습니다. 미국에서 국내선을 갈아탈경우 게이트 번호와 비행기 번호를 수시로확인해야만합니다
C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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